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뷰티

염색 후 머리 감기&모발 관리 방법(모발 손상,색 빠짐 방지하는 법)

염색 후 관리방법
염색 후 관리방법

염색하고 난 후에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. 잘못관리하면 비싸게 주고 한 염색이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. 오늘은 염색 후에 주의할 점과 관리법을 알아보려 한다. 염색 후에 손상, 색 빠짐을 어떻게 방지하여 관리하면 좋을까? 

 

머리는 얼마나 자주 감아야 하나?

염색후 관리
염색 후 관리

Q. 염색하고 바로 머리 감아도 되나?_염색하고 염색이 머리에 고정되는 데는 24시간에서 48시간 정도 걸린다고 한다. 색이 빠지지 않게 하려면 염색이 머리에 고정되고 감는 것이 맞지만 두피에 남아있는 염색약 때문에 두피가 상할 수 있으므로 염색 후에 샴푸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다. 색 빠짐을 방지하기 위해 머리를 감지 않는 사람이 많은데 조금의 색 빠짐을 감수해서라도 두피에 남아있는 염색약 성분을 씻어내야 한다.

 

Q. 머리는 얼마나 자주 감아야 하나?_머리를 너무 자주 감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. 머리를 매일 감으면 색도 빨리 빠지며 모발이 건조해진다. 머리는 일주일에 2~3번 감는 것을 추천한다. 샤워할 때는 물만 살짝 묻히거나 머리끝에 컨디셔너만 묻혀주는 것이 좋다. 

 

 

염색 후 머리는 어떻게 감아야 하나?

염색후 관리
염색 후 관리

Q. 염색 후 어떤 샴푸 사용해야 되나?_샴푸는 염색 전용 샴푸(컬러 프로텍트 샴푸)를 사용해서 색 빠짐 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. 일반샴푸를 사용하면 모발손상이 올 수 있다. 염색 전용 샴푸(컬러 프로텍트 샴푸)는 함유된 컬러 색소가 모발에 흡수되어 헤어얼룩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선명한 색을 유지할 수 있다. 염색 모발엔 두피와 비슷한 산성인 약산성 샴푸를 사용하여 손상된 모발의 PH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좋다.

 

Q. 머리감을 때 주의 할 점은?_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색이 빨리 빠지므로 피해야 한다. 30도 정도의 미온수나 차가운 물로 감는 것이 좋다. 머리 감고 나서 수건으로 세게 비비면서 말리면 모발에 큐티클손상으로 모발이 상할 수 있으므로 톡톡 두드리듯이 말리는 것이 좋다. 드라이기로 말릴 때도 모발을 건조하게 만드는 뜨거운 바람대신 차가운 바람으로 말려야 한다.

 

 

염색 후에 주의해야 할 점들?

염색후 관리
염색 후 관리

Q. 염색 후에 주의해야 할 점

 

①염색 후에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바로 자외선 노출이다. 강한 햇빛은 모발의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여 색 빠짐 현상을 촉진하고 모발을 손상시킨다. 뜨거운 햇빛은 모발을 형성하는 단백질을 파괴하여 모발을 더 푸석푸석하게 만드므로 피해야 한다. 외출 시엔 모자나 모발전용 자외선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. 

②염색 후에 물놀이하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. 여름철 수영장이나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하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. 수영장에 소독을 위해 사용되는 '염소'가 큐티클을 손상시키고 모발 간의 마찰을 증가시킨다. 수영장에서 물놀이 후엔 순한 샴푸로 바로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. 또한 바닷가에 소금기가 모발의 손상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.

 

 

손상된 염색모 관리하는 방법?

염색후 관리
염색 후 관리

염색을 하면서 머리카락에 강한 자극을 주게 되고 그 때문에 머리카락이 상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. 손상된 염색모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?

 

Q. 손상된 염색모 관리방법?

 

손상된 머리카락은 바로 정리해서 더 손상되는 것을 막는다.

헤어팩은 일주일에 2~3번 정도 샴푸 후 머리에 바르고 10분 뒤에 헹군다. 팩을 바르고 손톱이 아닌 지문으로 두피를 마사지해 주면 좋다.

③가벼운 제형의 세럼과 에센스를 젖은 상태, 말린 상태에 각 한 번씩 사용하여 건조한 모발에 수분을 공급해 준다.

④탈색모에 경우 끝이 잘 갈라지고 서로 잘 엉키기 때문에 자주 빗질해 주며 엉킨모발을 풀어준다.

열을 가하는 스타일링 도구는 피하자. 열을 가하는 스타일링도구는 모발을 건조하게 하고 손상시킨다. 헤어롤이나 롤 브러시 등 열을 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